히어로시즈 // 2D 도트 핵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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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폭도 재밌게 하고

뭐 할까 하다가 보인

히어로시즈

가격도 엄청 싸서 가볍게 즐겨볼만하고

도트도 은근 괜찮아서

첫인상은 나쁘지않았음

 

 

 

캐릭슬롯이 뭐

카드 모으듯이 칸이 예쁘게 굉장히 많이 있다

저렇게 캐릭을 여러개 키울거라는 자신감 같은건가

아니면 시즌 캐릭들이 차곡차곡 쌓여서 

칸이 저렇게 많은걸까나

크게 신경은 안썻지만

9시즌이라고 한다

생각보다는 오래된 게임이라서

14년 출시라서 이미 12살인 게임인거시에염

 

 

 

생각보다 캐릭터도 많고

퀄리티도 좋은데

스킬들이

본것들이 많이 보이는게

장점이랄수도 단점이랄수도 있겠다

휠윈드라던가 해머라던가 프로즌오브라던가

익숙한걸

 

 

 

그래도 열심히 돈버는듯

스킨도 잔뜩 팔고 있나봄

장사는 이렇게 해야지

 

 

 

도트치고는 꽤 그래픽이 이쁘게 잘 되있었고

UI 같은건

익숙하고

개인적으로는

체력바만 옮길수 있으면 좋겠다

 

 

 

 

기본적으로 디아블로식 아이템창에

흰템부터 

매직 레어 세트 유니크가 있겠지!

 

 

 

필드 곳곳에

신단같은게 있어서 

버프나 몬스터무리를 만날수 있었고

그냥 평범하게 엑트를 진행하는 방식이였다

 

 

 

템 같은건 꽤 많이 나와서

초반에 유니크 같은거 줍는 재미가 있었다

퀘스트는

불편함

 

 

 

 

룬도 나온다

모으다보니

아는 이름의 룬이 자꾸 나온다

이건 뭐 대놓고 그게임에 룬이잖아

 

 

 

엑트보스는

간단한 기믹이 있는데

방어쪽 셋팅을 안했으면

한두방에 죽어버릴수도 있지만

충분히 피할수 있는 기믹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할만해 할만해

 

 

 

싱글로 몇번 해보다가

온라인서버로 감

시즌내용은 번역 왜 안해줬냐고

 

 

 

 

시즌 캐릭은 팔라딘으로 시작해봄

 

 

 

엄청 심플하게 필요한것들만 잘 보이게 만들어놨누 

효율충이신가

채팅방 대기실캐릭터 게임방 밑에 메뉴로

깔끔

왜 기본으로 오스트레일리아로 접속이 됐을까나

 

 

 

 

대충 싱글서 두캐릭 잠깐 해보고 

팔라딘 키워보니까

이게 초반엔 주문쪽으로 미는게 편하고

템 구할수있을때쯤부턴 밀리로 가는식일까나

주문은 스킬레벨 지능 속성데미지로 딜을 올리고

밀리..? 물리? 타격이라고 하나

아무튼 그쪽은 무기데미지를 베이스로 하는거 같아서 

아무래도 레벨링은 주문으로 하는게 좋아보인당

 

 

 

 

발판에 조각을 올리는 퀘

개안보이고

하나는 숨겨져 있어서

파와야함 ㅋㅋㅋ

 

 

 

그리고 100렙을 찍었는데

16레벨까지 키우기가 제일 힘들었고

해머 쓰면서 슬슬 쉬워지고

40찍고 

피스트 쓰면서 사냥하니까

100까지 금방이였음

이것저것 알아보면서 더 해볼만할듯 싶당

라폭이랑 비슷한 정도로 재밌는거 같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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